유머
스띵 사단 마블로 대몰이ㅋㅋ
스트레인지 띵스에서 활약한 배우들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줄줄이 진출하는 중.
세이디 싱크가 맥스로 알려졌는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젠지 세대 진 그레이 역할. 데이비드 하버는 호퍼 서장으로 주역을 맡았지만 블랙위도우에선 레드 가디언으로도 등장 중. 찰리 히턴은 조나단 역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뉴 뮤턴트에선 초능력자 캐논볼 캐스팅.
조셉 퀸도 에디 먼슨 역으로 호응이 좋았는데, MCU에선 휴먼토치 자니 스톰으로 배치됨.
마블이 기묘한이야기 출신 배우들을 얼마나 더 쓸어담을지, 페이즈 7 엑스맨 뮤턴트 사가에서 눈 떼질 못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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