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스압] 상반기 마지막 망원 폐관수련
상반기에 찍은 사진은 상반기에 다 털고 싶어서 퇴근하자 마자 밀린 보정함새는 아무리 찍어도 어렵고 한계를 느낀다.아마 하반기에도 계속 찍고 또 찍게 될 것 같다.이제 하반기가 왔고 7월은 연꽃 시즌인데 당장 내일 만개한 곳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5월 50장봄 새찍의 끝물, 봄기운의 막바지이 좋은 5월에 시간이 없어서 아주 잠깐씩만 서너번 나간게 전부다뭔가 한방이 있는 사진이 여러장이면 나눠 올리겠다만 그냥 한번에 다 털어버린다6월에는 조금 더 자주 나가볼까 하지만 새찍 비수기 돌입.- 꽉꽉 눌러담은 활활타던 날2주전 그 불타던 날 맞다낮에는 태양으로 공기가 불타고 저녁엔 노을로 하늘이 불탔다밀린 사진들이라 한방에 다 털고 끝낸다출처: 디지털 사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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