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폐버스가 청년주택? 암스테르담은 운하가 있는데 ㅋㅋ
더민주 황희 의원 정책 제안이 밈으로 변신했다. 폐기되는 버스를 청년 임시주거로 리모델링하면 어떨까 하는 게 골자더라.
착안점은 암스테르담 운하의 보트하우스. 폐버스 1대당 5천만 원 수준으로 손 보면, 1만 세대 공급이 5천억 원대라고 계산했다는군.
그런데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반박했다.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운하도 없고 여름 겨울 날씨 극단적으로 오르내리는데 쓸 땅도 부족하니까. 차라리 제대로 집을 지으면 낫지 않냐는 톤이었다.
결국 "해프닝으로 봐달라"고 했지만 이미 조롱의 소재로 탈바꿈. 국민의힘도 청년들을 우롱하는 거 아니냐고 열심히 깠다. 황 의원은 비판 받고 글까지 싹 지워버렸는데, 밈은 이미 확산 중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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