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Z50II+35.7MC로 작업한 피규어 사진 꼭 봐 줘
B컷. 블라인드 패턴으로 누아르적 분위기
연출 목적이 크고 너무 얕지 않은 심도로
배경과 피사체의 분리도를 노리면서 동시에
장소를 특정 할 수 있게 하고 빛망울로
몽환적인 느낌이 들게 함
B컷 질 스팅레이
블라인드 패턴, 적절한 심도와 손님 추가로
장소의 특정성을 잘 나타내고
질의 상징인 고양이와 질의 눈가에 빛이
가게 하여 표정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함
질이 들고 있는 잔이 빛날 수 있게 미니 조명에
스누트를 달아서 달빛에 비친 칵테일 처럼
만드려고 연출 의도함. 성냥이나 숯향을 이용해
연기를 제작해 보려고 했지만 해보니 안전문제가
커서 포기하고 AI를 이용해 연기만 넣었음
B컷 동탄
꺼진 텔레비전을 배경으로 약한 반영을 주는
연출을 해봤음 살짝 구도는 기울여서 거리 스냅
촬영 같은 느낌을 내봤고 다운 라이팅을 이용하여
옷의 질감을 나타내려고 함. 다만 비컷에 머무른
결정적 요인은 흉부에 라이팅이 들어가서 시선의
흐름이 가슴에서 멈추고 표정으로 가지 않기 때문
극단적인 다운 라이팅을 통해 몸의 선과
옷의 질감에 극단적인 질감 표현이 목적
조리개를 최대한 조여 몸을 심도가 얕게 하고
그 옅어진 피사체의 바디를 양옆에 라이트를
이용하여 실루엣으로 표현해 봄.
명품 매장에서 나오는 느낌을 내보고 싶었는데
실패인 것 으로
가볍게 연출해 본 카토 메구미
둥지 속 달걀과 어미 닭을 지켜보고
깨어난 병아리와 어미 닭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가벼운 느낌의 사진임
B컷 심해 미쿠
이게 가장 초창기 프로토타입
푸른 LED를 이용하여 탑라이팅 으로
수면에서 내려오는 빛이 심해에
도달한 느낌으로 해 봄
그 다음 실험본. 뒤쪽에 일렁이는 빛과
머리에 잘 들어갔는데 심해라는 느낌이 없었음
세번째 시험작 산호와 산호바위를 넣고
어항에 붙은 공기 기포가 회오리 치게
조리개를 풀 개방하여서 멸치떼거리들이
헤엄치는 것 처럼 보이게 하려 했는데 실패
네번째 실험작. 네번째 프로토 타입까지
오기까지 10시간이 걸림 거품은 우연히
건졌고 일렁이는 빛의 패턴이 마음에 안들어서
실패
투명 물고기에 빛을 투과해 보면 주제나
이야기가 더 생기지 않을까 해서 실험
마지막 사진을 만드는데 가장 큰 기여한 실험작
거품 일부는 직접 만들고 부족한 부분은
포토샵으로 채움
머리에 일렁이는 패턴이 잘 들어간 실험작
거의 다 완성직전 단계. 여기까지 결과물을
도출 하는데 약 14시간 걸림
삿포로 미쿠 가로 버전. 프리즘의 패턴과
거기서 발생되는 빛들을 빛망울로 만들어서
겨울 눈 결정 느낌? 얼음 결정? 느낌 나도록
연출해 보았음
세로 버전
여기서 부터는 A컷
질의 상징인 고양이가 또렷하게 나와 보조 피사체 역할을 하며 고양이 눈에 약하게 빛이 들어가 강조하면서 동시에 질 스팅레이 에게 빛이 들어가게 연출하여 잔 > 담배 > 표정으로 시선이 오래 머무를 수 있게 했다는 생각임. 마찬가지로 잔에도 스누트 조명을 이용해 질의 턱 아래 반사된 잔 속 술이 맺히도록 했다. 더1불어서 뒤쪽 배경은 심도를 옅게하고 Bar라는 장소는 특정 지을 수 있을 정도로 정보는 남기고 손님을 추가하여 바의 분위기를 한 껏 올렸는데 배경이기 때문에 손님의 잔에 빛을 투과하여 잔속 액체의 찬란함, 머리에는 빛을 떨어뜨려서 손님의 존재는 나타나게 하지만 그가 주인공이 되지 않게 만든 기법이 아주 탁월했음. 또한 바에 놓인 장비나 잔들에 빛을 주어 번지게 하여 보케를 만들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냈음 . 안전상의 이유로 담배 연기만 ai로 추가함
심해 미쿠 A컷. 딱 필요한 정도의 기포를 만들었고 머리와 치마에 생긴 물에의한 빛의 일렁임을 적절하게 넣어 물 속이라는 느낌의 물씬 들고 젓가락 2개를 이용하여 그 사이로 넣은 스마트폰 플래시로 빛의 기둥을 만들어 물 속에 투과시켜 투명 물고기에 닿게 만들었다. 그로인해 발광하는 심해 물고기를 바라보는 미쿠라는 이야기가 사진 한 장으로 그려진다. 심해의 특성인 탑라이팅이기 때문에 오히려 얼굴에 진 그림자는 물리적으로 자연스럽고 발광 물고기의 빛이 퍼지며 발생한 턱 까지의 빛 또한 억지스럽지 않게 잘 표현되어 만족스러운 사진
A컷 나기사
카페에서 앉아 차를 마시며 음미하는 모습. 발 아래로 빛과 그림자의 패턴이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전경의 테이블 > 잔 > 나기사의 표정 >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시선이동을 유도한 구도가 좋았다고 생각 함. 나기사의 눈과 입가에 부드럽게 떨어진 빛은 시선이 오래 머무르게 만들고 표정을 읽어 분위기에 젖게 만들 수 있는 좋은 기믹이 되었고 카페 전체로 넓게 만들어진 부드러운 빛과 그림자의 패턴이 차분하고 따스한 느낌을 만들어 낸다. 그러면서 동시에 적절하게 설정된 심도가 장소의 정보성이 해치지 않으면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유효했고
촬영장비
카메라 Z50II
렌즈 Z DX MC 35mm f1.7(매크로)
조명 스마트폰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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