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인상깊은건 연료를 '채운다'는 행위랑 잊기 위해선 '채운다'라는걸 잘 연결했다는 점인것같음 이거 없었으면 그냥 자살하려는 남자 말린 시골사람들 이야기정도였을텐데 할애비랑 청년 대화에서 최대한 주제 부각하기 위해서 머가리 열심히 굴린게 티가 나서 좋네요
ㄷㄷ(123.14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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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200.50)02-06
딸네미랑 야스 언제?
ㅎㅋㅂㄴ02-06
처음부터 뻔했는데도 재밌었당
ㅅㅅ(246.251)02-06
서울서 왔다고라? 거그서 그라고있을것이아니여 싸게이안에들어와보쇼잉
wjs02-06
마지막 보조석에 단팥빵 챙겨준건가보네
ok02-06
문프 역시 인심이 좋으시네요
ㅇㅂ02-06
경북 경남 사투리가 섞이는거까진 이해해도 전라도 경상도 사투리가 섞이는건 에바지
ㄷㄱㅎ02-06
닥치고 개추나 받아라
ㅂㄱ02-06
진짜 재밌게 잘 봤어요 ㄱㅅㄱㅅㄱㅅ
ㅇㅋ02-06
쩐다
ㅇㅇ02-06
청춘
ㄴㅊㅂ(188.43)02-06
아니 ㅋㅋㅋ
ㅎㅎ(191.207)02-06
햐.. 쭉쭉 읽히네요 스토리텔링도 좋고 엄청 재밌게 봤어요.간단하게 뎃생하신 것만으로도 이정도라니.. 실력이 상당하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ㅡ^
ㅂㅁㅊㄹ(127.209)02-06
작은 딸 불렀을때 휘발유 부탁안한거부터 어긋나서 스크롤 내림. 남자주인공 특징이 너무 없음. 텅빈느낌. 억지로 넣은 여주도 마찬가지. 캐틱터 특징부터 제대로 잡는 연습을 하셈. 스토리도 너무 빈약함.
ㅇㅇㅇ02-06
번개탄 미쳤네 ㄷㄷㄷ 반전 훌륭 하십니다
ㅋㅂ(130.92)02-06
잘봤다.
ㅇㅇㅇ02-06
재미있네.
ㅇㅁㅁㄴ02-06
차 기름이 인간의 마음을 상징하는게 아닐까?할배가 마음은 비우는게 아니라 채워서 잊는거라 했는데, 할배가 기름 잔뜩 채워준게 남자의 근심을 잊게해준 역할을 한거임기름을 잔뜩 채워준만큼 비우고 잊게되었고 자살을 포기한게 아닐까근데 애당초 깡촌에서 기름 1L더 있나 없나 도착하게되는 곳은 차이는 없는데 굳이 1L를 빌리는 이유가 뭘까하다 끝까지 보니 왜1L인지는 이해되네
ff02-06
결국 바다에서 자살?
asd02-06
옛날부터 봤는데 그림실력은 진짜 좆만큼도 안느는데만력은 많이 늘었네 ㄹㅇ
ㅂㅅ02-06
이 아이를 아십니까? 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듯한 스토리
ㅎㅎ02-06
연료 조금밖에 필요하다고 안하다고 하자마자 죽을려했구나 감오긴하더라 ㅋㅋ 별것없는 스토린데 걍 단편영화보듯이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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