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마음이 철렁하네 ,,, 뭔가 이상하지만 말이 안 나는 느낌 덕질 세계에 발도 못 들이고 그냥 지나간 유행 같은 신세가 되는 게 결국 내 운명 같기도 한 누군가는 이 친구들을 돌봐줄 필요가 있는데 ,,,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