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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0.6옴 2주 써봤는데 생각보다...

ㄷㄷㄱㅋㅇ· 2026.08.10 14:07· 조회 236
사전 정보: 2주 사용, 0.6옴 팟, 19.5W→17.5W로 진행, 스퀘어 레드팟 병행, 오토드로우만 사용 총 1950퍼프 정도 사용 후 1993퍼프에서 폐기 배터리 성능 이틀 충전 안 해도 무난함. 출력 저하도 없었음. 누수는 0, 기본 관리만으로 충분했음. 충전할 때 팟 옆으로 눕혀두고, 액상 주입 시 비행기 모드로 변경해서 천천히 함. 흡압센서 미세 결로 발생했지만 휴지로 톡 치면 끝 향과 맛 라무네 + 무향 조합 사용. 신기한 건 무향을 섞었는데도 라무네 향이 살아있으면서 무향 특유의 향도 동시에 느껴짐. 웨이브의 파장 기술 덕분인 듯. 레드팟보다 단맛이 훨씬 강함 아쉬운 점들 1500퍼프 넘으면서 맛·향 뭉개지기 시작, 쇠맛도 자주 남. 액상 소모량 많음 - 다른 기기는 3000퍼프에 1통 정도인데 여긴 2000퍼프에 거의 1통 소비(강한 흡입 때문일 수도) 흡압이 진짜 별로. 센서가 입호흡을 제대로 감지 못함. 팟 에어홀 5개 중 2개만 열어야 입호흡이 가능 (3개도 안 됨). 5개 다 열면 안 빨림. 강하게 빨아야 겨우 빨려서 무의식중에 팟을 빨리 태우는 결과로 기타 버튼 딱딱해서 누르는 데 힘 많이 들어감. 와트 풀로 올릴 때 애니메이션이 존나 오래 나와서 매번 짜증. 진동은 센스 있음. 팟 속 벽 구조가 액상을 모아두긴 하지만 잔여 확인이 헬임 - 팟 빼서 봐야 알 수 있음 총평 향 표현은 뛰어났고 단맛도 강했지만 개인적으로 흡압이 아쉬웠음. 아직 0.4옴 팟이 남았으니 나중에 써보고 다시 후기 올릴 예정. 제품 제공해주신 샤파밍기, 틴터에 감사
댓글 3
ㄴㅈ08-10
리뷰추
vxjv08-10
리뷰추
ㅗㅜㅑ(213.90)08-10
ㅈㄴ좋음 근데 액상 소모속도도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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