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랑 입이 놀아나는게 진짜 문제다. 니코틴이라는 게 생각만큼 미련은 없더라. 그냥 손가락이랑 입 심심함만 어떻게 달래면 되는거네. 근데 진짜 궁금한데 다들 뭐가 계기가 돼서 넘어왔어? 어떻게 버텼어?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