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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ㅈ) 더쥬팩 시그넷 간단리뷰
눔 해주신 더쥬팩에게 감사를 드리며, 받고나서 3카토 정도 먹고 있습니다.처음 먹고 바로 리뷰글을 못쓴건 단순히 한번 먹고 ~~한 맛이 난다고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합적인 맛이 나서 좀 더 먹어보고 후기글을 쓰고 싶었습니다.지금도 빨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처음 뚜따하면 헛웃음이 나올겁니다.
액상에서 술냄새가 나거든요입에서 절로 '이게뭐야시벌' 이라는 소리가 나왔습니다양주에서 나는 그 냄새가 올라옵니다.느껴지는 향은 오크, 초콜렛과 코코아 가루, 쌉싸름한 알콜향 등이 스쳐지나갑니다이게 복합적으로 합쳐지면 도수가 높은 위스키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베이핑 하고 나서도 입안에 오크향 같은 묵직한게 남아있습니다.한동안 쩝쩝거리면서 음~
할때가 있었습니다.초반의 느낌은 이렇지만, 계속 베이핑을 하다보면 어느 향미가 좀 죽으면서, 파인애플 같은 향도 올라옵니다근데 파인애플!!!
이런 느낌으로 올라오는게 아닌, 파인애플~
하고 쓱 지나가는데 그걸 다른 향미들이 또 덮어서 고량주의 뉘양스도 느껴질때가 있습니다.일상중에 빨면 약간 배덕감이 느껴질때도 있습니다...그런데 마냥 무겁기만 한게 아니고, 이게 술을 모티브로 한 액상이다~
라는 생각 없이 물고 계속 베이핑을 하다보면생각없이 쭉쭉 들어가는 액상입니다.
단맛도 중간정도 챙겨놔서 , 입안이 시원하고 적당히 달달한데?
라는 생각으로도 베이핑이 가능한 액상같습니다.금방 비울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인데, 맛과 향은 전혀 다르지만 왠지 모르게 아데모가 생각나는 느낌입니다생각없이 물고 있으면 쭉쭉 들어가는...
그런...
프믹이 있었다면 분명 아데모와 함께 언급 됐을만한 그런 액상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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