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들이 요리해봤는데 소스 난리 ㅋㅋ
문어 카르파초 만들었는데
소스를 존나 많이 퍼담음 ㅋㅋ
처음이라 양 조절을 못 해서 그냥 다 부어버림
제일 맛있던 건 아스파라거스 시금치 스프
쉽고 맛도 괜찮으니까 한번 해봐도 괜찮음
엔초비 파스타도 했고
스테이크는 마늘 타임 로즈마리 넣고 구워서
머스터드랑 차이브 소스로 마무리
사진 못 찍은 게 아쉬운데 더 크고 잘 익은 게 있었음
아내가 피클을 못 먹어서
마리네이티드 토마토를 대신 준비함
전체적으로 기름진 맛이 너무 강해서 아쉬움
토마토 기반 파스타로 했으면 산뜻했을 텐데
밸런스가 좀 이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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