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잔잔한 거 좋아하는 사람도 약간 애매할 정도. 별점 3점 정도. 개연성 부족으로 몰입이 깨지긴 하는데 분위기는 나쁘지 않음. 여배우는 진짜 괜찮음. 봤을 때 느낀 게 남을 도우면서 치유가 오고, 남 신경 쓸 필요도 없다는 거. 그래서 예술에 빠진 삶과 현실의 균형을 어디다 맞춰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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