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성분이라고 하는 스프레이를 샀는데 몽글이 앞에서 한 번 써봤어. 그 지렁이 냄새라고 하는 게 예상보다 별로 불쾌하지 않더라고. 여러 번 반복한 후에 촬영한 거라 반응이 좀 칙칙해졌지만 진짜 환장을 거의 해ㅋ 새로운 깔판도 있고 몽글이가 원래 선호하던 욕실용 발매트도 있는데 둘 다에서 이상한 표정을 짓네. 같은 제품을 가진 자매묘 오순이도 동일한 반응을 보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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