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죽는데 왜 꿈의 왕국에 입성한 아들을 위해 할렐루야를 외치노? 크리스쳔도 그렇게 해석하노? 그리고 파노라마는 왜 하필 또 교통사고고 앨범 이름은 왜 에러노? 이렇게 전 앨범을 본인 사고와 죽음으로 꾸미는 이유가 뭐노? 진정 본인에게 바치는 곡이 맞노? 결국엔 그럴테지만 첫 의도는 의심이 가지않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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