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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더기는 괜찮겠지?..마라탕 업체들 조사해봤더니 결국...webp

ㅁㅁㅁ· 2026.03.26 03:12· 조회 1841
https://youtu.be/DeLSqs12xBo 수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마라탕의 나트륨 언뜻 봐도 굉장히 많을 것 같기는 합니다? 마라탕의 건더기만 빼서 먹어도 하루 나트륨 기준치의 82%에 달한 사례가 있다고 나왔습니다. 사실 마라탕 먹을 때 국물 안 마시고 면 조금만 해서 채소랑 고기 위주로 담으면 그래도 괜찮은 한 끼 아닌가 싶은 생각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런 생각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습니다. 일단 맞는 부분부터 보면 탄수화물, 그러니까 당면 같은 건 하루 기준치의 25%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나트륨인데요. 한 그릇 국물까지 싹 다 먹으면 나트륨이 평균 5천380mg으로 하루 기준치의 269%나 됐습니다. 제일 짠 제품은 '향리원 마라탕'으로 무려 5배 넘게 채웁니다. 그럼 "국물만 안 마시면 되지 않냐?" 하실 텐데, 건더기만도 충분히 짭짤합니다. 국물을 버려도 채소·고기·두부에 이미 간이 배어 있어서, 나트륨이 딸려오는 겁니다. 지방도 만만치 않은데요, 평균 90.7%고요. 제일 높은 '찐하오 마라탕'은 176% 정도까지 나왔습니다. 다행히 이번 조사 이후에, 18개 브랜드에서 나트륨과 지방을 줄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마라탕 먹고 속이 안 좋아졌다는 신고도 많이 들어왔다고요? 최근 5년간 마라탕 위해 정보가 552건 접수가 됐는데요. 그중에서도 78.7%는 속 쓰림과 복통 같은 소화기 증상이었습니다. 마라탕 먹으면 자주 속이 부글부글 거렸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더라고요. 이렇게 신고까지 들어간 사례만 552건인데, 마라탕 인기가 많아지면서 신고 건수가 전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2021년 38건이던 게 작년에는 136건까지 늘었고, 올해도 벌써 5월까지 75건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많습니다. 신고한 사람도 10명 중 7명이 주 소비층인 10대, 20대입니다. 증상에는 알레르기 같은 피부 반응도 13%나 됐는데요. 사실 속 쓰림, 복통보다 비율은 적지만 더 무섭습니다. 마라탕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인 재료가 바로 땅콩 소스인데요. 20개 브랜드 중 8곳이 땅콩 알레르기 관련 표시나 안내가 없었습니다. 햄버거나 피자, 아이스크림처럼 '어린이 기호식품'으로 따로 지정된 몇몇 품목은 법으로 알레르기 표시가 의무인데, 마라탕은 이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땅콩 알레르기 있는 분이 모르고 한 그릇 뚝딱했다가 큰 탈이 날 수 있는 거죠. 소비자원이 이렇게 짚어주고 나니까, 안내하지 않았던 업체들이 모두 표시를 개선하겠다고 답은 했는데요. 그래도 알레르기 있으시면, 주문할 때 "땅콩 들어가는지" 물어보시는 게 제일 안전하겠습니다. 요새 전월세 가격이 난리인데 이제 원룸까지 오르는 모양이군요. 2학기 개강을 앞두고 서울 주요 대학 10곳 인근의 원룸 평균 월세와 관리비가 지난해보다 모두 상승했는데요. 둘 다 합치면 한 달 평균 71만 원에 육박합니다. 보증금 1천만 원, 10평 이하 기준 평균 월세가 62만 5천 원으로 1년 전보다 7.7% 올랐고요. 관리비도 7만 5천 원에서 8만 4천 원으로 10.9% 올랐습니다. 월세에 관리비까지 다 더하면 70만 9천 원인데, 2019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이 시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금액입니다. 어느 학교 근처가 가장 가파른지 봤더니, 서울대였는데요. 작년 42만 3천 원이던 게 올해 53만 3천 원, 무려 26%나 올랐습니다. 이화여대는 월세·관리비 합치면 87만 원 가까이 나가서 10곳 중 가장 비쌌습니다. 원룸 월세 오르는 건 지금 서울 전체적으로 빌라 다세대 임대료가 계속 오르고 있어서입니다. 그럼 차선책으로 공공임대주택은 수월하냐,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지난달 청년 매입임대주택 서울 모집에 1천400명 안 되게 뽑는 자리에 6만 3천 명 넘게 몰려서 경쟁률이 46대 1이었습니다. 특히, 마포 공덕동 쪽은 3명 뽑는데 1천600명 넘게 몰려서 550대 1까지 나온 상황입니다. 전세대출도 만만치 않은데요.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실행 건수가 작년에 전년보다 40% 넘게 줄었고, 올해 1분기도 이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당장은 월세 부담을 피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30
asd03-2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베 절취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qwe03-26
애초에 동아시아 음식이 건강식이라는 프레임부터가 병신임
ㅎㅊㅅㅇ03-26
여초에서 유행하는 것)마라탕 탕후루 훠궈 테무 알리 이재명 푸바오 중국드라마커뮤니티에 상주하는 짱깨들이 남는 시간에 바이럴만 해도 한국에서 유행하는데
ㅎㅎ03-26
살면서 마라탕 탕후루 한번도 안쳐먹음 ㅁㅌㅊ? 향만 맡아도 애미한녀보지썩은씹꾸릉내냄새남
ㅁㅁㅋ(180.54)03-26
마라탕 참지마라
ㅅㄴㄱ(158.96)03-26
중국음식특 중국현지나 중국인이 하는 식당가면 속더부룩한거 하나도 없고 존나 맛있음. 괜히 식문화도 없는 개센징들이 어설프게 레시피 파쿠리해서 음쓰만드는걸 중국문화를 탓하는거지.
ok03-26
중국집이랑 다르게 마라탕 가게는 대부분이 짱깨가 하는거라 위생 최악일수 밖에 없음 요리가 문제가 아니라 만드는 새끼가 문제
ㄷㄹ03-26
냄새부터 ㅈ같은데 저걸 왜처먹는거야 대체
ㅜㅜ03-26
빵쯔아니랄까봐 건대기를 통해서만 섭취한다고 해놓고 나트륨은 국물전체를 측정해서 문제삼는게 후진국답게 수준떨어지는 방송. 미개한 김치찌개나 거지마냥 숟가락으로 국물 퍼먹는거야 그것마저도 파오차이 짭이지만
caw(209.249)03-26
마라탕에 들어가는 푸주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면 못 먹을텐데..
ㅜㅜ(214.124)03-26
푸주 납작당면 이런 게 짱개 공장산이라며
ㅋㅋ(195.58)03-26
한녀 아줌마들이 돈까지 줘가면서 사먹겠다는데 어떻게 하냐? 줘패서 막을 수도 없고 ㅋㅋ
wjs03-26
막말로 권장 나트륨은 그냥 맨밥에 김치만 쳐먹어도 넘지 않음???
ㅂㄷ(198.59)03-26
라면도 나트륨 높지 않나
ㄹㅇ03-26
나트륨 ㅇㅈㄹ ㅋㅋ 위생으러나까라
ㅂㅊ03-26
맨날먹는거 아니면 상관없음. 그리고 한국인들은 땅콩알레르기 있지도 않은데 오바좀 떨지마라 지들이 미국인인줄아노 ㅋ
dd03-26
마라탕 영수증 봐라 점주가 다 조선족 중국인들인데 위생? 바랄걸 바라라 ㅋㅋㅋ
crvj(237.216)03-26
버거킹 먹어야지
ㄱㄱ03-26
나트륨은 시발아 ㅋㅋㅋ 밖에서 먹음 그냥 다 오버됨
냥03-26
마라탕 허버허버 쳐먹는 한녀들 덕분에 조선족들 건물주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vv03-26
마리탕은 안좋아하지만 나트륨 시발꺼 지켜먹으려면 절 들어가야됨
ㄴㄴ(198.172)03-26
마라탕 한번도 먹어본적없음 그게 내 자랑임
ㅇㅇㅇ(227.161)03-26
음식물 쓰레기탕
ㅇㅂㅁㅊ03-26
저런 음쓰를 누가먹냐
ㅇㅇㅇ03-26
마라탕은 양이 존나 많잖아 ㅂㅅ새끼들아. 김치찌개도 저만치 원샷때리면 518% 나오는데 어거지 지랄좀 적당히
ㄴㅎㅂ(180.136)03-26
SBS 얘네도 한번 조져야겠네.
vhw03-26
밥쳐먹고 항상 대중국을 욕하는 조센징이지만정작 중국산 제품과 음식을 쳐먹는 조선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kq03-26
감자탕 나트륨이랑 머가다른건데 ㅋㅋ
rxha(156.98)03-26
저능아새끼들만 저런거 돈주고쳐먹는거아님? 돈받고 쳐먹으라해도 난저런거안먹음 ㅅㄱ
ㅇㅋ03-26
향부터 ㅈ 갗은데 저겋 먹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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