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역시 동물단체의 반발로 수렵법을 금지시키라는 민원이 빗발침 실제로 금지된 주도 있음 그러나 고양이 개체수 조절에대한 어떤 대책도 없이 일단 불쌍하니까 안된다는식의 감정적 대응만있고 해결책이 전혀 없음 그래서 여전히 대부분의 주에서 수렵법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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