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프랩관리자
유머

일본한테 계속 당하는데 또 충성하는 대만, 이제 문제 삼다

ㄱㄱㅎㅂ· 2026.08.10 14:31· 조회 1928
8월 9일 타이베이 경제문화대표처가 나가사키 평화기념식 참석 거부를 선언했다. 이유? 대만 측 대표자 자리가 각국 대사들과는 완전히 따로 마련되어 있었기 때문. 즉 국격 모욕이지. 대만은 격렬히 반발. 자신들의 주권과 존엄을 완전히 무시했다고 항의하고, "중국 주장에 영합했다"며 비난했음. 원래 친일 성향인 라이칭더 정권이 일본 지자체를 이렇게까지 강하게 비판한 건 진짜 드문 상황이라는 분석. 근데 역사를 보면 뭔가 억울하긴 한 대만이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200억 넘는 돈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지원했는데, 추도식에서 국가 취급을 받지 못함. 근데 2024년 대만 지진 때 일본이 보낸 건 고작 15억원 정도 ㅋㅋㅋ 패턴이 계속되네. 2018년 대만 지진 때 미국과 중국이 구조대를 보내겠다고 했는데 거절하고, 일본이 보내겠다니까 덥썩 받아들임. 근데 2024년 일본 지진 때는 대만이 구조대를 제안했는데 일본이 단칼에 거절. 열받은 거죠 당연히. 그런데도 대만은 뭐하냐? 총통부터 지자체까지 나서서 일본 지원하고 구조대까지 준비하며 또 충성모드 ㅋㅋ 일본이 대만을 애완견처럼 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거다. 라이칭더? 진짜 총독 수준이야. 중국과 싸우지 말자, 화해하자, 한국도 봐달라고 계속 애걸복걸하는데 대만은? 취급도 안 함. 애초에 한 중국 원칙 지키니까 일본 입장에선 자존심 상할 것도 없지. 쪽발이들이 대만을 동등한 파트너로 봤으면 진작 봤지. 대만이 알아서 숙이고 들어오니까 이 정도로 대하는 거고. 짝사랑 스토커가 자기 감정이 통할 거라고 믿는 심정하고 비슷함. 좀 깨달아야 할 거 같은데 말이지 ㅉㅉ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