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박위의 황당 주장 ㅋㅋㅋ 배려가 문제?
박위가 한 말이 너무 웃김
배려와 양보가 오히려 본인을 위축시킨다고 ㅋㅋㅋㅋ
왜냐고 들어보니 ㅋㅋㅋㅋ
엘리베이터 타는 상황을 예로 들더니
양보하는 사람은 "내가 도와줬다" 느낌에 뿌듯하고
양보받는 사람은 "고맙고 미안하다"는 감정이 든다고?
여기까진 맞는 말이겠지 싶은데
본론이 나오니까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
자기는 장애인이라고 해서 자꾸만 도움을 받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고마움과 미안함이 반복되고
그게 결국 본인을 심리적으로 위축시킨다는 거네
뭔가 헬 이상하네... ㅋㅋㅋ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를 계속하다 보니
자존감 떨어진다는 소리 아닌가 ㅋㅋㅋㅋㅋ
그래서 주장이 뭐냐면
배려는 특별한 게 아니라 당연해야 한다는 거
해외 특히 튀르키예에서는 도움이 당연한 거라고
그래서 거기서는 "도와주셔서 뿌듯하시죠?"라고 당당하게 말한다고 함 ㅋㅋㅋㅋㅋ
역시 관점 차이 크네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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