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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피의자로 불러야 수사 제대로 한다니까

ㅇㅇㅇ· 2026.08.12 19:55· 조회 1147
박지원 의원이 한동훈의 특검 소환 불응을 따졌다. 특검이 두 번째 참고인 소환 통보를 했는데 거부한 거다. 박지원은 "니가 검사, 법무장관 출신이라면서 참고인이 안 오면 어떻게 했냐.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라"며 소환에 응하라고 주장했다. 특검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야 한다는 게 박지원의 핵심이다. 참고인은 강제 연행이 안 되지만 피의자는 강제구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024년 12월 4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한동훈이 한덕수와 정부를 함께 꾸리자고 제안했다면 내란 세력이라는 게 박지원의 주장이다. 한덕수·박성재·김주현·나경원도 그 자리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검팀은 수사 기간 종료가 임박해서 재소환은 계획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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