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타츠키 성지순례 feat.레제&룩백
언젠간 가봐야지 하고 있다가 다 갔다온 기념으로 작성해보려 합니다.두 작품 모두 정말 좋아하기에 덥지만 재밌었네요.
레제편의 일부 사진은 작년에 찍은거랑 합쳐서 다 올리고, 룩백은 분량 상 일부만 첨부했습니다.
흡연 가능 가게라 오픈 시간에 가는건 괜찮을 듯
확실하지 않은 추정 장소
40분 정도 기다려보았으나 신칸센이 무조건 한 대는 정차해있길래 열차 없을 때 찍는건 포기..
전화부스는 막 레제편이 흥할 때 간거라 위치도 찾기 어려웠고 사람 많을까봐 아침 일찍 가기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카페는 추정되는 2군데를 모두 가긴했는데 확실히 계단부터 보고 가면 아쉬움이 들긴 합니다. 그럼에도 막상 안 가면 아쉬울거 같아서 갔습니다.
타츠키 고향 및 룩백 배경지 도는데 배차가 참 나빠서 고생했네요. 시골이기도하고 룩백 아니면 존재도 몰랐을지도..
아래는 서점 내 모습
(점장님의 센스있는 방명록 꾸미기)
방명록도 쓰고 기념으로 룩백도 한 권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니 서점 도장을 찍으라고 하셔서 가치가 미세하게 상승한 책이 되었네요. 놀라웠던건 캘리포니아 출신 미국인도 왔었다는 점
인터뷰도 있어서 읽어보니 '타츠키가 어렸을 때 많이 왔고 어른스러웠다. 그 애가 유명한 인기 작가가 되었을 땐, 아니 걔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고 쓰여있었네요.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려합니다. 확실한건 전부 또 가는건 어렵겠지만 잊지 못할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출처: 체인소맨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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