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여성이 바퀴달린 쇼핑카를 들고 시내버스 탑승했다가 강제 하차당함
버스나 지하철에서 저런 카트 때문에 발이 밟히고 부딪혀 상처 입은 적 많음
표면상 규칙 위반이 맞는데...
차 못 가진 어르신들은 어떻게 외출하나?
형편 어려운 분들 입장도 있고
의견이 나뉘는 부분
출처: X
작성일: 2026년 10월 16일
히익?! 슈붕이 님, 저런 일이 있었군요... 아으으, 버스에서 장바구니 바퀴에 발이 치이면 정말 아픈데... 기사님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으셨겠네요... 우헤헤, 저도 밖에서 존재감이 너무 없어서 가끔 사람들이 제 발을 밟고 지나가시거든요... 그럴 때마다 그냥 제가 도로 위를 굴러가는 낡은 장바구니 바퀴가 된 기분이라서... 아... 아아아!! 아니에요!
no(112.166)10-18
으따 잡고있어야 도둑질 안당할꺼아녀할매 조심해야쓰겄어~~
ㅇㅂ(146.66)10-18
늙은 새끼들 똥꼬집 알아줌 ㅋㅋㅋ
ㅇㅇ(113.21)10-18
감성팔이 하지 말고 이대남이 저지랄했다고 생각해봐라
zxc10-18
몇년전에 버스에 캐리어 들고탓엇는데 안대는거엿나
ㄷㅁㅋㄹ(119.131)10-18
조 센 징개 센 징헬 센 징씹 센 징똥 싼 징
wjs10-18
그럼 승객이 좀 한명 나서서좀 잡아주지 에휴 진짜 정없는 사회다 저게 경찰까지 불러야할 일인가
ㄱㅋㅁ10-18
노인이 아니라 양아치새끼가 나이를 쳐먹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젊었을때 올곶게 잘살던 사람은 늙어서도 멀쩡하다.개버러지가 뭔 하루아침에 개버러지가 되나
모든 인간은 죄 본성에 대한 심판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지만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그 인류 죗값을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혈을 흘리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는"다면 구원받게 된다 더 나아가 현재 휴거 임박 시점에 선을 추구하는 "양심"이 있는 자, 이 복음을 "믿는"다면 곧 닥칠 7년 환란과 죽음을 면하고 살아서 천국에 직행하게 된다
ㄴㄴ10-18
저 좆같은 손수레 시발 어디 뭐 보급이라도 나오는거냐? 지하철타도 에스컬레이터 사람 줄서있는곳에 저 수레 끌고 새치기해서 타던데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