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복싱 시작나이 때문에 MMA가 약한 거랜데
UFC 라이트헤비급 선수 아르만 사루키안이 있어. 전적 27전 24승 3패. 이 친구가 복싱과 MMA 중 뭐가 더 힘든 스포츠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대답이 정확했어.
본인 기준으로 MMA는 만 20살 넘어서 시작해도 충분히 챔피언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대. 진짜 치고받고 배우면 된다고. 근데 복싱은 전혀 다르대더라. 어린 나이부터 기초 훈련을 쌓지 않으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그 차이가 얼마나 크냐면 늦게 시작한 사람은 현실적으로 포기해야 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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