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의 퇴진을 요청하는 연판장이 20,000명을 넘겼다고 한다. 하지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음. 일각에서는 전당원 투표로 진로를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 중.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