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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퓨어플로어 일본투어 가나가와(요코하마) 콘서트 후기

Aasd· 2026.08.07 09:33· 조회 252
7/30일. 9개월만에 다시 찾은 K아레나 그땐 낮엔 좀 더웠지만 저녁엔 선선했었는데 이번 요코하마콘은 그냥 미친듯이 더웠다. 심지어 조금 늦어서 뛰었더니 으으 도착하자말자 가나가와 마그넷을 수령하고, 특전을 받고(채채get) 사첵을 보러 얼른 들어갔음 시원함, 쾌적함. 나름 신상 새로지어진 콘서트장답게 때깔이 좋다고할까나 심지어 작년 10월달 zozofes때 하고 비교하면 30일 vip자리는 그냥 로얄석 그자체라 너무 만족했다(그때도 vip좌석이었는데 소위 극 사이드자리라 흠...) 30일 사첵때 카와이-붐팔라-크레이지를 했다 카와이는 그냥 해준것만으로 감동그자체, 붐팔라는 신곡답게 모두가 붐팔라를 외쳤고 크레이지는 슈퍼울트라하이퍼 대박곡답게 응원법 데시밸이 달랐다 그리고 중간 멘트때 작년 3월인가 cdtv 라이브라이브 만채 카와이다제카다메데스카 이거 했었다고 언급함 그리고 구역별마다 앞에가서 카와이다제카다메데스카를 해주었다 나이가 든 아저씨는 이미 심장을 부여잡았다 ㅎ 그렇게 사첵이 끝나고 본무대 k아레나의 음향에 그냥 지렸고 핌둥이들의 무대에 진심 혼절할뻔 앵콜때 사진만 있는건 정말 누가봐도 유도를 한거같은 가드형님이 왔다리갔다리 해서 그런거니 이해좀해주라 공연 중간 멘트할때 만채가 카와이다제카다메데스카를 또 해줬다 난 또 심장을 부여잡았다 다른맴버들도 다 카와이다제카다메데스카를 해줬다 심장이 두근거리면서 너무 좋았다 쇼츠에 올라왔으니 다시한번더 ㄱ 채채는 그때 안했었는데 대신 파인벨 너네동파트때 대신 카와이다제카다메데스카를 했다 환호성이 안나오면 사람이 아니다 7/31 하라주쿠쪽 팝업 첫타임 입장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음 근데 플로팅 키링을 사러간건데 홍삐삐말곤 첨부터 없더라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타올, 홍삐삐 키링, 유니폼키링만 구매했음 밑에층이었나 가챠샵에서 핌 가챠 하나 있길래 돌리고 마무리 이건 지나가다가 핌 자판기를 봐서 바로 구매한거ㅎ 8/1 일반 지정석 lv.3인데 생각이상으로 괜찮았다 어쩌면 k아레나만큼은 일반지정석>vip 플로어석 일지도 채채 생일이라 그런지 특히나 환호성과 응원법이 컸다 진심 탄조비 오메데토를 몇번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심지어 파인벨 너네동파트때 내생일이라고 일본어로 외친 채원짱에 기절할뻔 24후쿠오카 피어나다때 채채 생일을 봤고 2년만에 요코하마에서 채채 생일파티를 경험했다. 너무 행복했다 8/2 요코하마 마지막날 좌석 수준 ㅁㅊㅁㅊ 한중간일줄 몰랐지 진짜 너무 좋았다 어짜피 막날이겠다 공연 중간에 처음으로 몰래 찍음 일어나들 디프런트 진짜 좋아하더라 이건 다 따라부르더라고 응원법도 하고 나도 좋아해서 더 행복했다 폰을 들어도 된다고 했을때 찍은사진 사실 사진보다는 영상을 더 길게 찍었는데 잘 나온건 추후에 올릴게 정말 3일 공연 엄청 힘들었을건데 최선을다한 근데 퀄리티가 최최상급인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너무 행복했음 스파게티까지 연속으로하고 맴버들 무대에 들어 누웠는데 진짜 힘들어 하더라. 근데 그걸 어떻게든 티를 덜 낼려고 하는 모습을보고 진짜 감동받았음 아 이 친구들은 진정한 프로구나 그렇게 3일공연은 마무리 인천콘때도 대박이었는데 일본콘은 더 대박이었다 확실히 하면할수록 더 능숙하게 잘한다고 해야할까 그리고 일어나들 호응도 정말 좋았고. 단순 응원법을 넘어 중간 멘트할때 일어나들이 참가하는 퍼포먼스는 재미를 넘어서 감동까지 받음 부럽기도 하고(공튜브 쇼츠 FEARNOT Choir 확인ㄱㄱ) 괜히 일본콘이 저점이 높다 근데 고점이 낮은것도 아니다 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준 공연이었다 그리고 공연장관련 언급도 많던데 극사이드 vip석 제외하고는 시야부터 해서, 음향까지 그냥 goat 그자체였다 다음에 도쿄돔 갈거 아니면 k아레나에서 또 해줬으면 아무튼 좋았다 나는 매년 핌보러 일본갈거다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후쿠오카 콘까지 어떻게 버텨야하나 --------------------------------------------------------------------------- 이건 가서 받은거, 구매한거 사진 공연 끝나고 공연장 나가기전에 주던 캬라파키 잘먹었습니다 요게 그 팝업갔던날 같은건물에 있던 가챠샵에서 뽑은거 즈하짱 뽑음 어 나는 플로팅 키링 다 구했어ㅎ 이거 팝업때 홍삐삐 사고 나머지는 그다음날 픽업 열리자말자 바로 결제함 팝업때 산 스포츠타올과 1천엔 넣고 뽑은 유니폼키링 스포츠타올은 공연 2~3일차때 용도에 맞게 잘 썼음 제일 마음에 든다 ㅎ 나도 가나가와 마그넷 오우너 이거 나리타에서 우에노가는 스카이라이너안에서 픽업결제 한건데 첨에 결제가 계속 안되서 식은땀 엄청 흘림 겨우 해결방법 알아내서 결제함(결제하고나서 확인하니 매진ㄷㄷ) 첫날 채원, 둘째 셋째날은 윤진을 받음 그래서 현지 일어나하고 교환함 그친구는 즈하카드를 두장가지고 있더라 그럼 바이바이 여행후기는 나중에 출처: 위버스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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