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화덕 피자를 구우려는 게 오래된 꿈이었어. 비싼 장비 때문에 현실의 벽에 막혀서 거의 포기할 뻔했는데 오븐을 발견함 ㅋㅋ 반죽을 오래 숙성시키고 집에 있던 재료들로 처음 구워봤어. 아직도 부족한 게 많지만 담백한 맛이 진짜 좋더라. 이제 새로운 취미가 생겨서 날마다 신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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