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돌비 방송 화서니랑 영안인 동시출연 왤케 어색하냐
저거 볼 때마다 뭔가 사건이 터질 거 같은 그 느낌. 매번 같은 패턴이라서 얼굴이 화끈거림.
한 사람은 이렇게 보이고 다른 사람은 저렇게 보인다고 할까봐 신경써야 하는 상황. 매번 이 눈치싸움이 반복되더라. 화면에서 "어, 저기 뭐 있네요" 이렇게 말하면 방송자가 "선생님도 보이세요?" 이렇게 확인질을 하고. 그럼 다른 인물이 "네" 하긴 하는데 뭔가 보이지 않는다는 눈치가 역력함. ㅋㅋㅋ
이런 거 자주 보면 귀신 자체가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함. 진짜 영혼이 있다면 동시에 같은 걸 보는지 수십 번 검증하면 금방 결론 나올 텐데, 돌비도 그걸 알면서 그 깊이 있는 검증은 안 하는 느낌.
아마 자기들도 그럴 거 같음. 뭔가 상황이 개창피스러워 보여서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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