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오싹한 괴담·심령·미스터리 썰

객관성을 읊는 여기 인간들이 제일 주관적이라니 ㅋㅋ
후덜덜하지만 마지막은 슬픈 지박령 사연
돌비 방송 화서니랑 영안인 동시출연 왤케 어색하냐
뭐든 그 사람이 누구냐가 전부긴 하더라

폐가 액자 뒤에 숨겨진 게 뭔지 알려줄 사람?
어린 시절 봤던 그 정체 모를 것들

플루토늄 사고로 35시간 안에 죽은 과학자
층간 어딘가에서 나는 그 소리
공포라디오 요즘 판타지물 되어가는 거 아닌가

중고 선반장 뭐 없나?
태도 선배가 겪은 기괴한 아파트

할머니 두 분 떠나실 때 일어난 이상한 일
면접이라 했는데 진짜 뭔가 새X 이상했던 썰 ㅋㅋ
초딩때 집에서 봤던 진짜 이상한 거
돌비 자막이 이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