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RAZ 대용량 2주 써봤는데 솔직 후기 (광고는 개거짓)
카페 밤 근무에서 살짝 빼는 용도로 사서 2주 사용. 광고하는 퍼프수는 개뻥이다. 근데 오래는 꽤 가는 게 사실. 내처럼 하루에 조금씩 하면 진짜 2주는 더 간다. 근데 문제는 맛이야. 처음엔 단맛인데 자극적이고 인공적이야. 4일 정도 지나면 존나 질려버린다고. 그냥 물맛만 느껴지고 밍밍해져. 기기도 크고 묵직해서 앞치마 주머니에 들어가도 튀어나온다. 반도체 들 정도네. 뒷문에서 후반부에 탄맛까지 나더라고. 누수는 없었는데 그건 그냥 운이겠지. 결론: 오래는 가는데 맛질려서 반 버림.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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