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와카 원더 클럽서 몇 일 써본 진짜 평가
20대 클럽충인데 담배 때문에 자꾸 밖에 나갔다 들어갔다 반복하기 싫어서 일회용으로 때우기로 함. 지난주에 편의점에서 와카 원더 하나 샀어.
첫모금이 ㄹㅇ 달콤해 진짜 젤리 캔디 같은 맛 있음. 클럽 부스 안에서 한두 번 빨면 주변 사람들이 뭐냐고 물어보더라ㅋㅋ
문제는 내가 며칠을 계속 물고 다니니까 그 달콤한 맛이 싹 사라짐. 첫날 그 느낌이 0이고 밍밍해짐. 그냥 휴지에다 입을 대는 기분.
목이 자극 있는 것도 있음. 술 마신 후에 이거 세게 빨면 목 뒤가 미세하게 긁히는데 나한테는 좀 셌음. 다음날 목 쉰 것도 혹시 이 때문 아닐까 싶고.
결론: 처음 하루 이틀은 존나좋은데 지속력 떨어짐. 나 같은 종일 무는 스타일이면 아쉬운 상품임.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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