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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결혼 3년차인데 배우자 취미가 문제라고

ㅋㅋㅊㅎㅅ· 2026.08.10 16:27· 조회 248
결혼한 지 3년 들어가는 부부다. 30대 중반 이후고, 지금까지 자식 없이 딩크 하고 있어. 고양이도 키우면서 각자 취미생활을 해왔는데 말이야. 근데 한 명은 일주일에 4~5번을 밖에서 취미를 한다고. 그 시간에 남은 한 명은 일 끝나고 피곤해도 집 청소에 정리하고 집안일을 전부 챙겨야 된단 말야. 이게 공평한 건지 물어보는 거다.
댓글 6
dd(158.79)08-10
결혼 12년차 ㅋ 남편이 당구를 좋아 하는데 토요일 마다 당구를 치러감 초반엔 이거 가지고 싸웠는데 이젠 포기 했음 ..이젠 토요일에 집에 있음 걸리적 거려서 당구 치러 가라고 함 그래도 우리 가족이 캠핑을 좋아 하는데 캠핑 갈때는 당구장 안가고 가족이랑 함께함 애도 토요일에 아빠가 집에 있음 아빠 당구장 안가?함
wjs08-10
근데 남편이 심하게 나가노는게 맞긴한데 왜 가라해놓고ㅈ갑자기 급발진함? 그러니까 남편도 말좋게 안나오지ㅋㅋ 남편말 왜 가라하고 급발진이냐는 걸 이해 못하고 계속 떽떽거리는데 대화가 되겠냐?
ㅊㄱ08-10
여자 입장에서 보자면 싫은 소리는 하기 싫었던거임. 근데 남자가 정도를 넘어서니까 폭발한거고. 애초에 남자가 여자한테서 싫은소리 안 나오게 정도껏 하면 된다...는게 여자입장일거임.
ㅊㅂ08-10
어느정도 나가면 아내도 충분히 이해할 사람같은데 너무 선을 넘어니까 아내도 폭발한거네 남편지도 너무 나가니 눈치보일 정도면 가정에 충실안하고 도대체 얼마나 밖으로만 도는거야 왜 결혼했지 그냥 싱글로 살면서 실컷 놀면될걸
ㄹㅇ08-10
자기취미갖고 즐기면서살려고 딩크하는거아냐?
wjs(153.64)08-10
쓰니는 가라고 했으면 그 건에 대해서는 더이상 말 아끼는게 맞음 이게 아니다 싶으면 앞으로는 좀 줄여라 가지 말았으면 좋겠다 말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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