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멕시코의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에서 벌어진 비극. 1958년 12월 30일, 한 과학자가 플루토늄 화합물이 녹아있는 액체에서 핵 연쇄반응이 터졌다. 극심한 방사선 피폭으로 인한 급성방사선증후군 증상 속에서 단 35시간 후 생을 마감했다. 정말 무서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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