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릴에이블 화이트 써본 소감
27 사무직인데 아이코스에서 갈아탔음 색깔이 미쳤거든
책상에 놔두는 것만으로 분위기 좋음 ㅋㅋ
근데 배터리가 진짜 답답함 아침 완충에서 점심 먹고 오면 이미 깜빡거림
나 같은 경우 데스크에 케이블 박아놓고 쓰긴 한데 밖에서 쌌는 사람한테는 보조 배터리 필수 각오하고 사야 할 듯
또 하나 거슬리는 게 계속 물리다 보면 특유의 낡은 냄새 같은 게 올라와서 점점 역해짐
외모만 사고 보조 기계로 굴리는 중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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