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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코틴·무타르

프리맥스 메쉬코일 반년 써본 솔직후기

Ggg· 2026.08.10 22:29· 조회 154
30대고 공장에서 교대 근무하는데 프리맥스 메쉬 반년 써봤어. 입호흡에서 폐호흡으로 넘어온 지가 반년 정도 됨. 맛은 진짜 인정할 수밖에 없지. 첫 끌어마실 때 그 단맛이랑 목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다른 제품이랑 완전 다르더라. 이 맛 때문에 못 떨어져나와. 근데 문제는 코일값임. 내처럼 하루 종일 뻐끔대는 사람한테는 지옥이지. 일주일 조금 넘으면 맛이 급 떨어져버려. 코일값이 만만찮은데 계속 갈아야 되니까 액상값보다 코일값이 더 나가는 상황까지 감ㅋㅋ 초기 세팅도 손타는 편임. 와트 무심결에 높이면 코일이 며칠 만에 탈 수 있고. 코튼도 적절히 박아야지 물이 올라오는 속도가 맞아. 내 로트인지 몰라도 탱크 나사 부분에서 액이 살짝 배어나온 적 있었고. 오링에 액 조금 발라주니 해결됨. 맛만 놓고 보면 딴 거 못 가지만 유지비랑 손이 얼마나 가는지 감안하면 애매하네.
댓글 6
폐호흡뉴비08-10
세팅 까다롭다는거 구체적으로뭐임 와트 몇으로 잡음?
코일값거지08-10
코일에 권장범위 적혀있음 그 하단부터 올려가면서 맞추는데 나는 처음에 냅다 높게 태워서 코일 태워먹었음 낮게시작해서 브레이크인 하셈
코일값거지08-11
ㄴ 나 하루종일 뻐끔대는놈이라 그럼 아껴피는 사람은 더가겠지 나같은 헤비유저 기준임
액상거지08-11
코일 일주일이면 갈아야된다는거 너무 오바아님? 관리하면 더가는데
무화기수집08-11
탱크 누수 그거 로트탄듯 나는 두개써봤는데 한번도 안샜음
입호흡탈출08-11
메쉬 맛 인정 ㅋㅋ 첫모금 그거때문에 갈아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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