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코틴·무타르
프리맥스 메쉬코일 반년 써본 솔직후기
30대고 공장에서 교대 근무하는데 프리맥스 메쉬 반년 써봤어.
입호흡에서 폐호흡으로 넘어온 지가 반년 정도 됨.
맛은 진짜 인정할 수밖에 없지.
첫 끌어마실 때 그 단맛이랑 목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다른 제품이랑 완전 다르더라.
이 맛 때문에 못 떨어져나와.
근데 문제는 코일값임.
내처럼 하루 종일 뻐끔대는 사람한테는 지옥이지.
일주일 조금 넘으면 맛이 급 떨어져버려.
코일값이 만만찮은데 계속 갈아야 되니까 액상값보다 코일값이 더 나가는 상황까지 감ㅋㅋ
초기 세팅도 손타는 편임.
와트 무심결에 높이면 코일이 며칠 만에 탈 수 있고.
코튼도 적절히 박아야지 물이 올라오는 속도가 맞아.
내 로트인지 몰라도 탱크 나사 부분에서 액이 살짝 배어나온 적 있었고.
오링에 액 조금 발라주니 해결됨.
맛만 놓고 보면 딴 거 못 가지만 유지비랑 손이 얼마나 가는지 감안하면 애매하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